소개

LazyMoat(레이지모트)는 특허로 주식 시장을 읽어 보는 블로그입니다.

장이 열리는 날 저녁마다, 그날 시장이 주목한 종목을 고릅니다. 그리고 그중 눈에 띄는 회사가 있으면, 그 회사가 어떤 특허를 쌓아 왔는지 열어봅니다.

데일리 스캔

장이 열리는 날 저녁마다, 시장이 주목한 종목을 선정하고, 왜 움직였는지 살펴봅니다.

특허 리포트

일부 종목만 골라 특허 활동을 깊이 들여다봅니다. 매일 올라오는 글은 아닙니다.

왜 특허인가요?

주가가 크게 움직인 날, 시장에는 소문과 해석이 넘칩니다. 특허는 그와 달리 회사가 오랜 시간 돈과 사람을 들여 쌓아 온 공식 기록입니다. 오늘의 소란과 겹쳐 보면, 이 회사가 무엇을 준비해 온 곳인지 조금 다른 각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름의 뜻

Moat(모트)는 성을 지키는 물길, 해자입니다. 회사를 지켜 주는 힘을 특허라는 창으로 살핀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Lazy(게으른)는 온종일 시세판을 붙들고 있는 대신, 장이 열리는 날 저녁에 딱 한 번만 본다는 뜻입니다.

미리 말씀드릴 것

  • 레이지모트는 종목 매수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기업을 보는 하나의 관점을 제공할 뿐입니다.
  • 특허는 출원하고 나서 공개되기까지 1년 반쯤 걸립니다. 그래서 이미 출원한 특허가 있더라도 리포트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특허 집계는 정확한 전수 조사가 아니라 대략의 흐름입니다. 수치는 늘 ‘약’을 붙여 읽어 주세요.

LazyMoat is a Korean-language blog that looks at the Korean stock market through the lens of patents. Every trading day evening, we pick the stocks that drew the market’s attention and, for some of them, we go deeper into their patent records. We publish a daily scan of notable stocks and in-depth patent reports on selected companies. We do not provide investment advice. Patent counts are approximate, and patent filings become public only after a delay.